트로트 가수 숙행이 유부남과의 불륜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.
지난해 12월 29일 JTBC '사건반장'을 통해 유부남과 동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. 두 자녀를 둔 40대 가정주부 A씨가 남편과 숙행이 입을 맞추는 **CCTV 영상**을 방송사에 제보했으며, 현재 상간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.
**상대 남성의 주장**
1월 1일 유튜브 채널 '연예뒤통령 이진호'에 출연한 A씨는 숙행이 **피해자**라고 주장했습니다. A씨는 2024년 8~9월 처음 만났고, 지난해 2월 초 별거를 시작하면서 가까워졌다고 했습니다. A씨는 숙행에게 "이혼을 전제로 별거 중이고 현재 모든 게 마무리된 거나 마찬가지"라고 계속 설득했다고 주장했습니다.
엘리베이터 CCTV에 포착된 키스 장면에 대해 A씨는 "제가 따로 나와 사는 집에 숙행이 왔다가 찍힌 거"라며 **동거는 부정**했습니다. 숙행이 자신의 집에 자주 왔다 갔다고 설명했으며, 아내가 한집에 산다고 단정 지었다고 주장했습니다.
A씨는 "숙행이 '서류만 정리 안 된 거지, 이혼을 한 거구나'라고 인지한 것"이라며 "결과적으로 제 말만 믿고 속은 거"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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